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프랑스 아비뇽의 옛 교황청에서 열린 루이 비통 크루즈 쇼를 환하게 밝혔는데요.

하우스의 앰버서더답게 구조적인 실루엣의 스카이 블루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실 세계를 초월한 듯한 신비로운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14세기 유서 깊은 유산과 어우러진 그의 고혹적인 모먼트는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기에 충분했죠. 웅장한 공간의 분위기마저 숨죽이게 만든 필릭스의 시네마틱한 비하인드 신을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